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고흥행복강좌 새단장‘감동 선사’
고흥군(군수 송귀근)이 군민들의 의식 함양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성 공아카데미를 “고흥행복강좌”로 새 단장하고 지난 30일 첫 장을 열었다.
민선 7기 들어 처음 갖는 이번 강좌는 고흥문화회관 김연수 실에서 군민과 군인, 공직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악가 조용갑 강사를 초청하여 ‘도전하면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이 날 조용갑 강사는 가난한 복서에서 동양의 파바로티로 불리는 성악가가 되기까지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해온 과정을 재치있는 입담과 멋진 노래로 최고의 감동을 선사했다.
송귀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강좌는 종전 성공아카데미가 안고 있었던 개최 시기와 횟수, 강사진, 군민과 공직자들의 참석 부담 등 문제점에 대해 군민과 공직자 여론을 폭넓게 수렴하여 개선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본 강좌가 횟수는 줄어든 대신,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알차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군민들에게 역사, 문화, 경제, 건강 등 여러 분야에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개편했다”고 말하고 “앞으로 매 분기마다 수준 높은 저명인사를 초청해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군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교육환경개선사업을 비롯해 테마별 계절별 특강, 찾아가는 한글 교실 등 다양한 군민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