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전기차 이용자들은 앞으로 급속충전시설을 찾기고 수월해지고, 일반 내연기관 차량과의 혼선도 덜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이 지난 11월 15일 일부개정 고시됨에 따라. 도가 구축한 전기차 급속충전시설을 대상으로 충전구역 일제정비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은 충전구역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 관리주체별로 구역표시가 다르거나 없는 등 전기차 이용자와 일반 내연기관 차량 이용자들은 충전기 이용해 혼선을 빚는 등 불편함이 따랐다.
그러나, 녹색바탕과 흰색 실선을 쓰는 충전구역이 고시된 만큼, 제주특별자치도는 연말까지 도가 구축한 전기차 급속충전시설을 대상으로 충전구역 표시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추후 다른 충전시설로 점차 확대해 앞으로 해당 구역에 일반 내연기관 차량이 주차할 경우, 충전방해 행위로 간주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충전구역을 명확히 표시함으로써 전기차 충전기를 이용하는 도민들의 불편함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앞으로도 전기차 선도도시 제주로 나아가는데 필요한 사항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