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진도군은 군정발전과 인구증가를위한 창의적인 정책 발굴을 위해 지난 10월 1일부터 한달 동안 진행한 정책제안 공모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이번 정책 제안 공모는 민선 7기 군정 핵심 과제인 일자리.청년.인구 늘리기 등의 분야로 총 468건의 제안이 접수돼 3차레의 심사를 거쳐 11건의 우수 제안이 최종 선정됐다.
공무원 우수 제안 *출생아 축하 금융 바우처 지원 사업 추진 *귀농.귀촌인 유치 우수마을 선정 지원 등 9건이 선정됐다.
또 군민 우수 제안 *관광지 청년 푸드트럭 운영 지원 *시끌벅적한 시장 만들기를 통한 진도 경제 활성화 방안 등 2건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 제안자는 지난 3일(월)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2월 정례조회에서 군수 표창과 상금이 지급됐다.
군은 채택된 제안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제안실시계획서 작성 후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진도군 기획예산과 관계자는 "군정 발전을 견인할 창의적인이고 생산적인 정책 발굴을 위해 정책 공모 등을 적극 시행해 나갈 것"이라며 "일자리.청년.인구 늘리기 문제 해결에 역량을 집중시키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안공모 심사결과와 관련된 내용응 진도군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