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인천문화재단)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이 2018년 12월 7일 금요일 오후 2시, 한국근대문학관 3층 강의실에서 <책의 해 기념 포럼 ‘읽는다는 것’의 미래>를 진행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가 함께하여 주목을 끈다. 인권 연구소 창의 엄기호, 민음사의 박혜진, 지식순환협동조합의 강정석, 한국도서관 협회의 이용훈이 참여한다. 포럼에서는 요즘의 책읽기, 온라인과 종이책의 관계, 글쓰기, 읽을거리에 대한 고민 등 다채로운 강연을 통해 책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 특별좌담에서는 인천신현고등학교 교사 김기연, 책방 모도의 문서희, 어린이와 작은도서관협회 이사장 박소희, 도서출판 다인아트의 윤미경 대표가 참석하여 책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계간 ????황해문화????의 편집장 전성원 씨가 진행과 사회를 맡았다.
<책의 해 기념 포럼 ‘읽는다는 것’의 미래> 에서는 책의 해를 맞이하여 과거와 현재를 지나 앞으로 책이 가질 의미에 대하여 전문가와 시민들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첫 번째 자리라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또한 책과 관련되어 각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2015년 책의 수도로 선정된 바 있는 인천에서 좀 더 깊이 있게 책과 그 미래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식 한국근대문학관장은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전문가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이 포럼에 참여하여 책, 그리고 문학의 앞으로를 그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기획의도를 밝혔다.
<책의 해 기념 포럼 ‘읽는다는 것’의 미래>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다만 사전에 신청한 인원들 가운데 선착순 40명에게 강의가 끝난 후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근대문학관(032-773-38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