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대전세종연구원(원장 박재묵)은 12월 7일 13시 30부터 대전컨벤션센터(DCC) 컨퍼런스홀에서 도시하천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국제학술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태국 AIT대학교 카즈오 야마모토 교수의 기조강연“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물 기술의 올바른 이용”을 시작으로 총 4개의 세부주제발표와 전문가 집단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발표는 대전세종연구원 이재근 책임연구위원의“대전시 도심하천의 현황과 향후 관리방안”, 두 번째 발표는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 토목연구소 케이고 나까무라 박사의“일본의 도시와 농촌 하천 복원”, 세 번째 발표는 중국 화중사범대학교 슈앙위 시에 교수의“무한시 하천개조와 이용 : 역사와 현재”, 마지막으로 인도 VIT대학교 칸드라 세카란 교수의“인도 벨로르의 팔라르강 유역 생태”등의 발표가 진행된다.
주제발표 이후 서동일 충남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강미아 안동대학교 교수, 김종윤 금강유역환경청 국장, 이윤구 대전광역시 환경정책과장, 이윤희 대전세종연구원 연구위원, 주진철 한밭대학교 교수, 최충식 대전충남시민환경연구소 소장의 토론이 진행된다.
대전세종연구원에서는 이와 같은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하여 우리의 도시 하천을 되돌아보고 향후 도시하천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