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RFID) 설치 지원
충주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RFID)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RFID)는 세대별 배출카드를 이용해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면 배출량이 무게로 자동 측정돼, 무게만큼 수수료를 납부하는 방식의 처리 기기다.해당 종량기를 이용하면 종량...
▲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시는 금요일부터 예보된 대설, 한파에 대비해 5일 관계부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서 오는 7일(금) 새벽부터 9일(일)까지 충남, 전라, 제주지역에 강설과 함께 기온이 영하 10℃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강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부서와 함께 철저한 준비를 할 계획이다.
이에 5일 오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4개 중앙부처 및 17개시도 가 참석하여 진행 된 “12.7~8일 대설‧한파 대비 긴급영상회의”에 관련부서 및 5개 구청 재난부서가 함께 참석하여 대비상태를 점검하고 예방활동 강화를 논의했다.
강설 및 한파에 대비한 주요회의 내용으로는 재난관리과의 주관으로 제설작업을 담당하는 건설도로과, 건설관리본부에서는 선제적 제설과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제설장비 및 자재를 확보 전진배치하도록 하였으며, 한파에 따른 취약계층보호를 위해 복지정책과, 노인보육과와 노숙인 순찰, 독거노인 안부확인 등을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농축산물과 수도시설의 피해예방을 위해 농생명산업과, 상수도 사업본부에서는 사전대비 시설물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이번주말 우리지역에 첫 강설이 내리고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대전시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