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8일 오후 5시 기록관 7층 다목적강당에서 지역 음악인과 함께 하는 시민집담회 다섯 번째 이야기 ‘시민과 함께 하는 민중음악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날 시민집담회에서는 나산실용예술중학교 정유하 교장이 1980년 중‧후반 5월 노래운동의 시작과 1990년대 이후 불린 민중가요에 담긴 이야기, 5‧18민주화운동이 민중음악에 미친 영향을 이야기한다.
또한 오정묵(가수), 푸른솔시민합창단, 빛고을하모니중창단, 푸른향기여성중창단 등 지역 음악인들은 ‘그날이 오면’, ‘직녀에게’, ‘님을 위한 행진곡’,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오월의 노래2’, ‘동지’ 등 10여 곡의 민중가요를 함께 부르며 민중음악을 통해 5월 정신을 공유할 예정이다.
기록관 관계자는 “이번 집담회는 1980년 중‧후반과 1990년 전후에 불린 민중가요의 대중화 역사를 알아보고, 현장에서 들어보면서 당시 음악을 통해 전달코자 한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