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여수시 삼일동은 한화케미칼 정비팀이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 식품 나눔 행사를 열어 160만 원 상당의 식품을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일동에 따르면 지난 7일 삼일동 호명양지마을 경로당에서 호명양지마을과 고갯재 마을 주민들을 위한 식품 나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화케미칼 정비팀이 식품을 기탁하고,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해 마련됐다.
한화케미칼과 복지관 직원 10여 명은 경로당에서 전달식을 한 후 고갯재마을로 이동해 거주자 11세대에 식품을 전달했다.
마을 주민들은 모과차와 고구마 등 간식을 마련해 행사 참여자들을 대접했다.
김상운 삼일동장은 “고갯재마을 주민들에게 식품 나눔은 아주 큰 도움이 된다”며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사랑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한화케미칼 정비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7일 여수시 삼일동 호명양지마을 경로당에서 한화케미칼 정비팀이 마련한 식품 전달식이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