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군은 일반음식점의 위생, 서비스, 맛 등을 평가해 모범업소를 지정하고, 대내.외적인 홍보와 함께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관내 일반음식점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하기 위해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와 함께 위생상태 등 총 22개항목을 현지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심의를 거쳐 신청업소 25개소 중 21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업소에는 상수도료, 쓰레기종량제봉투, 복합찬기 등 지원과 시설 개선지원 사업시 우선 지원을 받게 된다. 군에서 제작하는 맛집 책자와 군 홈페이지에도 함께 홍보한다.
진도군 관광과 위생담당 관계자는 "모범 음식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친절한 말 한마디와 따뜻한 눈빛,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다시 찾아오고 싶고 오래 머무르고 싶은 보배섬 진도군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