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 11개 사업에서 전 분야 수상구로 선정, 총 3억 5,169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11개 분야 주요 역점사업의 추진성과에 대해 평가하는 것이다. ▲안전한 도시 만들기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찾아가는 복지서울 ▲지속가능한 서울형 환경‧에너지 정책 만들기 ▲자치구 공공자원 공유활성화 등 총 11개 분야다.
구는 3년 연속 전 분야 수상을 이어왔으며, 특히 안전분야는 6년 연속 수상했다. 2016년 양천구 생활안전체험관 건립 후 매년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마을안전지도 제작, 관내 부동산 중개사를 대상으로 응급구조 교육을 실시하여 마을안전지킴이로 양성하는 등 마을 곳곳을 안전한 양천으로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3년 연속 전 분야 수상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에 대해 우리구가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 구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책을 충실히 수행하여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