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0일 북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미세먼지 저감과 대응을 위한 ‘미세먼지 파수꾼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 사업단이 주최하고 평택시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 노출 관리 실천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 됐다.
개강식에서 정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께서 미세먼지에 대한 사전 예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미세먼지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으로 시민 중심의 평택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배귀남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 사업단 단장의 강연이 시작됐으며, 첫날 강연은 ‘미세먼지 꼭 알아야 할 10가지 상식’을 주제로, ‘1강 미세먼지는 어디서 생길까요?, 2강 미세먼지는 언제 보일까요?’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 교육은 총 10강으로 구성돼 오는 18일에 종강할 예정이며, 3강 날씨에 따라 미세먼지 오염이 왜 달라질까요?, 4강 내일의 미세먼지 농도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5강 실내공기는 대기와 어떻게 다를까요?, 6강 우리가 마시는 미세먼지는 얼마나 해롭나요?, 7강 대기를 어떻게 깨끗하게 할 수 있을까요?, 8강 환기를 시키면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나요?, 9강 공기청정기(마스크)가 미세먼지를 잘 제거할 수 있나요?, 10강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등의 주제로 강연이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평택시의 환경정책(미세먼지 등)’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 되는 이번 교육이 평택시민들의 미세먼지 이해와 대응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미세먼지 걱정 없는 ‘환경 우선 클린 도시’ 평택시로 도약하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