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와 충청남도, 농협 충남·제주지역본부는 12일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에서 농산물 유통활성화 및 판매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서에 따르면 생산시기, 품목이 다른 농산물을 양도의 농협하나로마트에 입점·판매하고, 농산물 직거래를 위한 물류비와 홍보, 판촉행사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학교급식, 공공급식에 농산물을 상호 공급하는 동시에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활용, 공급품목과 판매처를 적극 발굴해 교류키로 했다.
제주도와 충청남도가 농산물 판로개척에 손을 맞잡으면서‘JQ (제주우수제품품질인증)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인지도 상승 및 농가 소득 증대 등이 기대된다.
무엇보다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농산물 유통 주체인 농협도 함께 참여하면서 추진 동력을 확보했으며, 이들은 향후 상설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세부적으로 협약 내용을 이행 할 예정이다.
이우철 농축산식품국장은 “충청남도는 수도-호남-영남권을 잇는 분기점이면서 인구 2백만명 소비시장이다”라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도의 우수한 농산물이 충청권을 발판으로 전국으로 판로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농산물 특별 판촉전’이 오는 15일까지 1주동안 충청남도 대전유통센터 매장에서 개최되며, 고품질 감귤, 양배추, 브로콜리 등 제주가공식품업체(4개소) 17개 품목이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