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고흥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여성가족부 주관 2018년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방과후 아카데미는 저소득층, 한부모, 장애 등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체험활동 학습지원 상담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평가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기관 94개소를 대상으로「사업기반 조성, 사업수행 및 관리, 사업수행성과, 기관장 기여도, 행정참여도」등 5개 영역 10개 항목 36개 지표에 대해 서면과 현장평가를 실시한 것이다.
이 평가에서 고흥군은 맞벌이,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학습 및 전문 체험활동 등 개인별 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해, 행정 및 예산 지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의 청소년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특성화된 프로그램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