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12일 진도군에 따르면 군내면 금골마루 커뮤니센터 일원에서 진도 대파를 활용한 체험, 이벤트, 특산품 전시.판매, 요리 시연과 시음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진도군 군내면 농민회, 이장단, 심죽회, 농촌지도자로 구성된 금골마루 진도 藥 대파 축제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진도 대파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산물 판매. 소비 촉진을 위해 개최한다.
축제에서 대파 구이, 대파 김치와 장아찌 담그기, 대파전 등 대파로 만든 요리 시연과 대파 까기.대파 묶기.대파 썰기 대회 경연 행사도 함께 열린다.
또 홍보관 운영을 통해 약대파뿌리차, 진도홍주, 울금 막걸리 시음을 비롯 진도 대파와 진도 겨울채소 특산품인 쌈배추, 봄동 등도 현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축하공연은 전북 진안 중평 농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박소윤 작가의 붓글씨 퍼포먼스, 엘리스 댄스팀과 그룹 달팽이의 버스킹 공연이 실시된다.
진도 대파는 1,223ha 면적에 연간 5만여톤을 생산, 전국 11%의 재배 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원예특작담당 관계자는 "진도군의 대표 특산품인 겨울대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도 藥 대파 축제를 개최한다"며 "대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체험행사로 대파 등 진도 농산물 소비 촉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