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증평군이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안전한 도시임을 또 다시 입증했다.
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8 자연재해 지역안전도 진단결과 전국 군 단위 1위, 2018 지역안전지수에서 전국 군 단위 공동 5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8년 자연재해 지역안전도 진단에서 1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군 단위 1위, 도내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지역안전도 진단은 자연재해에 대한 취약요소를 도출‧개선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1~10등급 중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8등급에 그쳤던 군은 올해 7등급을 끌어올리며 전국 82개 군 단위에서 월등한 성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로 군은 자연재해 복구비용 추가지원 대상에 선정돼 자연재난 발생 시 국비 2%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지역안전지수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안전지수는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고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공개하고 있다.
평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자연재해,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총 7개 분야에 대해 이뤄진다.
군은 ▲교통, 자연재해, 감염병 분야에서 1등급 ▲생활안전 분야 2등급 ▲화재, 범죄, 자살분야에서 4등급을 기록하며 안전도시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특히, 교통사고와 감염병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받은 점이 눈길을 끌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지역 주민과 공직자의 노력으로 전국 최고의 안전 도시 증평 건설에 한발 다가섰다”며“앞으로도 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