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순천시가 ‘2018년 시‧군 옥외광고업무 평가’ 결과 전라남도 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로 순천시는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시군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순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불법광고물 정비, 민‧관 합동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및 합동점검, 옥외광고물 문화개선 사업 등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아름다운 거리경관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순천시는 지금까지 상습 불법광고물에 대해 강력한 행정처분 실시, 도로변 풍선형광고물에 대한 지속적 계도와 자발적 정비, 민‧관 합동으로 불법광고물 추방 캠페인 및 교육 실시와 시설물에 남아있는 불법광고물 흔적지우기 등을 통해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여러 가지 시책을 펼쳐 왔다.
시 관계자는 “2년 연속 우수 시‧군 선정을 계기로 옥외광고 문화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광고문화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새롭고 아름다운 순천의 경관을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옥외광고업무 관련 정책 추진, 옥외광고 문화개선 사항 등 3개 분야를 기준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옥외광고업무 추진 실적을 반영해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