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해양환경개선사업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환경관리해역 중앙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환경관리해역 중앙평가는 매년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전국 해양환경분야 주요 해역인 부산을 비롯한 인천, 울산, 광양, 마산 등 5개의 특별관리해역과 ▲득량만, 완도・도암만, 함평만, 가막만 등 4개의 환경보전해역을 대상으로 ▲육상 오염원 관리 ▲해양환경 개선 ▲해양생태계 복원・친수공간 확보 ▲해양환경 관리역량 강화 4개 분야에서 22개 세부실천사업을 선정하여 해양 환경관리에 대한 지방정부의 행정역량과 단체장 의지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부산시는 오거돈 시장의 주요 역점사업인 특별관리해역 연안오염 총량관리제와 함께 다대포항 해양오염 퇴적물 정화・복원사업, 비점오염원 저감사업, 습지보호구역 보전・관리사업, 인공어초사업, 바다숲 조성사업 등 다양한 해양환경 개선사업을 발굴 추진한 점이 우수하게 평가되었으며, 19여개 사업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하였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이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에 걸맞는 글로벌 해양환경 허브도시, 시민이 즐겨찾는 건강한 해양・생태 환경도시 조성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부산연안 특별관리해역 해양환경 핵심 개선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