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빅데이터 분석 자료를 지방세 체납 징수에 적용한 여수시의 사례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에 올랐다.
이에 따라 시는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7500만 원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국 지방세무공무원, 행안부·한국지방세 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국 지방세 체납 징수사례와 세무조사기법, 우수사례 등을 20개 지자체가 발표하는 자리였다.
여수시에서는 김광선 주무관이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했다. 김 주무관은 ‘전국 최초!
회수등급 활용 체납액 세수증대’를 주제로 체납 징수에 빅데이터 분석 자료를 적용한 사례를 발표했다.
여수시의 사례는 신용정보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체납자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회수 등급을 파악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회수등급이 좋은 체납자는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생계가 곤란한 무재산 체납자 등은 과감하게 결손처분 해 징수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재정분권의 주춧돌인 지방세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를 해 나가 겠다”며 “납세자 입장에서 납세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강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