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구국도 주요노선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업대상 도로는 지방도 1132호선(일주도로) 2개소(한림읍 귀덕리 초록마을 입구·안덕면 감산리 마을 앞)와 지방도 1136호선(중산간도로) 4개소(조천읍 와흘 교차로 인근·구좌읍 상덕천~송단 구간·애월읍 하가리 부체도로·표선면 토산1리 마을 앞) 등 총 6개소 1.4km구간에 대해 사업비 23억4천만 원을 투입해 완료했다.
해당 도로는 도로 선형이 불량하고 불합리한 도로구조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했다. 때문에 지역주민의 개선요구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와 도로교통공단, 경찰서 등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사업대상으로 선정해 개선하게 됐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불합리한 도로구조가 개선돼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교통편의 제공은 물론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