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구국도 주요노선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업대상 도로는 지방도 1132호선(일주도로) 2개소(한림읍 귀덕리 초록마을 입구·안덕면 감산리 마을 앞)와 지방도 1136호선(중산간도로) 4개소(조천읍 와흘 교차로 인근·구좌읍 상덕천~송단 구간·애월읍 하가리 부체도로·표선면 토산1리 마을 앞) 등 총 6개소 1.4km구간에 대해 사업비 23억4천만 원을 투입해 완료했다.
해당 도로는 도로 선형이 불량하고 불합리한 도로구조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했다. 때문에 지역주민의 개선요구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와 도로교통공단, 경찰서 등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사업대상으로 선정해 개선하게 됐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불합리한 도로구조가 개선돼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교통편의 제공은 물론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