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청와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답방이 연내에는 무산됐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남북 간 여러 가지 통로에 의해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며 "김 위원장의 답방은 평양선언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오기로 합의한 것이기 때문에 약속이 지켜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이어 "김 위원장의 답방을 연내로 했지만 남북공동선언에는 '가까운 시일 내'라고 했기 때문에 답방과 관련해서 우리 정부 입장은 서두르지 않고, 재촉하지 않고, 북한이 편할 때 가급적 가까운 시일 내에 올 것"라며 "두고 봐 달라"고 했다.
또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는 이제 돌이킬 수 없는 단계로 진입하기 시작했다”며 “이제 북한도 이 과정을 되돌릴 수 없다고 본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