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동절기를 맞아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12월1일부터 내년 2월까지 ‘집중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구는 구청 주민협치과, 홍보전산과, 복지정책과, 18개 동주민센터, 민간기관과 주민조직 등 네트워크를 통해 꼼꼼히 살펴보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든든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중점 발굴대상은 ▲쪽방·여인숙·고시원 등 비정형 주거시설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실직·질병·장애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공공요금 장기체납가구가 생계가 곤란한 경우 등 그밖에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소외계층이다.
올해는 특히 건강보험료 1만원 이하를 납부하는 노인층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기초생활보장 책정, 각종 민간자원연계 등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기로 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양천구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을 보거나 의심이 된다면 응답소(120) 또는 동주민센터로 연락해 주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관심어린 시선으로 주위를 돌아본다면 훨씬 더 행복한 양천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