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사진=영천시청)영천시(시장 최기문)는 계약원가 심사능력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경상북도 계약원가심사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었다.
계약원가심사 제도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사업(공사·용역·물품 등)의 입찰, 계약을 하기 위한 기초금액 및 예정가격, 설계변경 증감 금액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로써, 이번 계약원가심사 운영 평가에서는 전문성, 적정성, 독창성 등을 활용한 정성평가 40%, 연간 실적 등을 통한 정량평가 60%로 평가했다.
시는 2018년도에 시행한 계약원가심사에서 386건, 925억원을 심사해 34억원의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했고, 계약목적물의 품질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2018년 계약원가심사 운영 평가에서 도내 10개 市부 중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직원들의 노력도 있었지만, 시민분들의 관심으로 더 좋은 결과가 있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는 감사의 말과 함께 “직원들 또한 예산이 헛되이 낭비되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해 달라”는 당부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