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박항서(59)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북한과 친선경기에서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베트남은 25일 오후 9시 베트남 하노이 메이딩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 A매치 친선 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오는 1월 UAE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베트남은 이란, 이라크, 예멘과 함께 D조에 속해있다.
박항서 감독은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했던 젊은 선수들이 베트남 축구 대표팀의 스타일을 잘 이해하고 플레이를 해줬다"고 전했다.
이어 "북한은 조직력이 있는 팀이었고, 젊고 재능을 가진 선수들이 많았다“며 "우리가 아시안컵 본선에서 맞붙어야 하는 이란, 이라크는 우리보다 강한 상대다. “아시안컵을 앞두고 선수들을 더 강하게 훈련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