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외대앞역 휘경로2길 ‘보행자 우선도로’로…“차보다 사람이 먼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외대앞역 역세권 생활도로인 휘경로2길 일대에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보행량이 많은 구간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며 제기돼 온 안전 우려를 줄이고, 걷기 편한 동선을 확보해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거리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대상 구간은 휘경로 10부터 휘...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26일 재난상황실에서 김상호 시장이하 각 국·단·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무총리 주재로 연말연시 안전관리 및 지자체 협조 강화 영상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무총리주재 회의는 대설‧한파, 화재안전, AI‧구제역, 에너지시설, 교통, 복지,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그간 연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재난사고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분야별 지자체 협조를 구했다.
특히, 한파 특보 발령 시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와 소규모 관광숙박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조했다.
이에, 김 시장은 “연말연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한파 특보에 따른 비상근무 실시를 강화하고, 재난유관기관과 협업체계 강화를 통해 연말연시 재난사고 없는 안전한 시를 만들이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