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오늘 통일부와 한국행정학회(회장: 강제상 경희대 행정학과 교수)는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통일부와 한국행정학회는 남북 간 교류협력 지원을 위한 효율적인 기능 및 역할, 정부혁신 등의 업무를 중심으로 협력을 시작하여, 남북관계 발전 및 한반도 평화정착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행정 업무 효율화 방안 등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정기적으로 실무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남북관계 현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정책고객, 시민사회, 해외 연구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통일행정 거버넌스를 구성하는 등 협력을 보다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
통일부는 "이번 한국행정학회와 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국민들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