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충북도는 철새 개체수가 가장 많은 12월~1월 연말·연시를 맞아 AI 차단방역을 강화하고자 시·군 방역 영상회의를 월 2회에서 월 4회 확대한다고 밝혔다. 영상회의를 통하여 중앙정부 방역상황을 공유하고 시·군의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연말·연시 방역에 소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역취약 분야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하는 등 방역관리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전국적으로 야생조류에서 총 42건의 AI 항원이 검출되었고 우리 도에서도 최근 청주시 미호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저병원성 H5N3형 분리된바 있다고 밝히면서 야생조류 출현 빈도가 높은 하천이나 저수지 등 방문을 금지토록 당부했다.
특히, 올해는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과 새해 해맞이 행사가 시·군별로 다채롭게 열릴 예정으로 있어 유동 인구의 증가가 예상되어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에 대해 출입통제 현수막 89개를 게첩하였고, 주요 출입구에도 입간판 40개를 설치하여 철새 서식지 방문 자제와 주의 사항 홍보에 철저를 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파기간을 대비하여 소독시설의 동파, 안전사고 예방, 혹한기 방역요령 등에 대해 홍보하는 한편, AI 조기신고, 방역수칙 등 차단방역 표준행동요령 책자 6,120부 배부를 완료했다.
박재명 동물방역과장은 “과거 발생 시기를 고려해 볼 때, 가장 위험도가 높은 12월~1월 비발생이 금년과 내년도 AI 차단방역의 성패를 가른다고 보고 가금농가, 계열사, 관련 협회 등 유관기관과의 면밀한 협업을 통해 AI 비발생에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