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18년 마지막 밤을 온 가족이 함께 아름답고 감동이 있는 공연으로 한 해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아듀! 2018 제야음악회’를 12월 31일 오후 9시 웅부홀에서 개최한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말처럼 연말을 맞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을 찾아준 관람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국내 최정상급의 전문예술단체 웨스턴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다.
1부는 △안동시의 대표 문화사절단 안동시립합창단, △국내외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하고 있는 지역 출신의 최정상 소프라노 마혜선과 테너 노성훈,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클래식 영재 육성프로젝트의 ‘클래식 영 아티스트 콘서트’의 협연자 플루티스트 손인락, △안동청소년오케스트라 타악 강사이자 차세대 퍼커셔니스트 이상준, △웨스턴 심포니오케스트라의 품격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된다.
2부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가수 BMK, △2016년 국악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젊은 소리꾼 김용우, △폭풍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디케이 소울,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인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제야음악회는 귀에 익은 친숙한 음악, 최고의 연주, 화려한 캐스팅으로 올 한 해를 가족들과 의미 있게 마무리할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공연 관람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