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청와대)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지난주에 비해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발표됐다.
문 대통령에 대한 개인 지지율이 59.9%로 나타나 국정수행 지지율에 비해 10%포인트 이상 높았다.
‘국정수행을 잘하지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2.9%포인트 내린 46.8%를 기록했다.
문 대통령을 ‘임기 끝까지 지지할 것이다’라는 핵심 지지층은 34.6%, ‘현재는 지지하지만 상황에 따라 지지를 안 할 수도 있다’는 주변 지지층이 25.3%로, 국민 10명 중 6명이 현재 문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리얼미터 측은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더라도 여전히 문 대통령 개인에 대한 신뢰와 기대높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