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1천3백만 돌파…한국 영화계 흥행 단비
극심한 흥행 가뭄에 시달리던 한국 영화계에 단비를 내린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사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천3백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묻는 대사와 함께, 노산군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8번째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2014년 개봉해 1천761만 명...
○ 김포경찰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아동 안전 보호 활동에 힘써 온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들을 격려하는 결산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 이날 행사에는 아동안전지킴이 6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아동 안전 보호활동 우수자에 대한 감사장 및 격려품 증정이 있었으며, 아동안전지킴이 활동 사항 중 애로·건의사항에 대해 소통하는 등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 통진 파출소 아동안전지킴이 김 모(74세)씨는“하굣길 학교주변 안전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웃는 모습을 볼 때마다 봉사를 통한 보람을 느낄 수 있어 좋았고 아이들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우리 김포시 곳곳에 널리 퍼져 안전하고 행복한 김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김포경찰서장은“올 한 해 김포 지역 곳곳에서 아이들의 안전한 하굣길 활동을 위해 애써준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김포경찰 또한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김포를 만들기 위해 치안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아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