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진=화성시문화재단)오는 2월 16일, (재)화성시문화재단 반석아트홀에서 연령을 불문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힐링 코미디 연극 <수상한 집주인>이 공연한다.
영화 <아이덴티티>, <잭 프로스트>의 연출과 각본을 맡아 국내에까지 이름을 알린 극작가 ‘마이클 쿠니’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본 공연에서는 여기저기서 웃음을 터지게 하는 독창적인 위트와 숨 돌릴 틈 없는 스피디한 전개로 21세기 코미디의 진수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원작자 ‘마이클 쿠니’가 연극 <라이어>로 유명한 극작가 ‘레이 쿠니’의 아들이라는 사실 또한 공연에 더욱 기대감을 더하게 한다.
연극 <수상한 집주인>은 집주인 ‘에릭’이 이미 퇴거한 전 세입자 앞으로 온 사회복지료를 몰래 챙기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다루고 있다. 타고난 거짓말쟁이인 ‘에릭’은 사회복지사를 속이기 위해 거짓말을 이어가지만 상황은 계속해서 꼬여가고, ‘에릭’은 점점 궁지에 몰린다.
유쾌한 극 내용에서도 엿볼 수 있듯 <수상한 집주인>은 대중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 6년 연속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우수공연에 선정되었으며, 그와 함께 삼척, 대구, 구미, 울산, 포천 등에서의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고, 특히 2015년 의정부 예술의전당 공연은 성원에 힘입어 추가로 4회의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