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대전시 소방본부는 2018년 하반기 체납액 특별징수를 실시해 전체 체납액의 30%를 징수했다고 3일 밝혔다.
대전소방본부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체납고지서와 체납안내문 일제발송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자별로 체납사유와 징수대책 등을 분석해 맞춤형 체납징수 전략을 수립하는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했다.
고질적인 체납액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132건에 1억 2000여만 원의 체납액 중 49건 3400여만 원을 대폭 감소시켜 약 30%을 징수 및 정리했다.
대전소방본부의 세외수입 체납은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및 소방시설공사업법 관련 과태료가 대부분이며,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조치명령 위반에 따른 이행강제금 등이 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고질적 비양심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