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목포국제축구센터(대표이사 윤재공)가 운영 중인 목포체력인증센터가 2018년도 운영 성과평가에서 전국 43개 센터 중 2위를 차지해 우수기관에 선정돼 포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국민체력100사업은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을 실시하고, 체계적인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국민 무상 체육복지서비스이다
목포체력인증센터는 작년 한 해 동안 6천4백여명의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을 실시했고, 8주간 진행한 운동프로그램에는 250명이 수료했다.
또 목포시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교육청과 연계해 청소년 학생체력평가(PAPS)를 지원하는 한편 목포시노인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동수업을 지원한는 등 다양한 사회연계 활동을 펼쳤다.
목포체력인증센터는 지난 2014년부터 5년 동안 국비 8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2만4천명에게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해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윤재공 대표이사는 “시민 모두가 건강하게 100세 시대를 보낼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운동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