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통계청)지난해 취업자 증가 규모가 10만명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9일 발표한 ‘2018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이하 전년 대비)’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자는 2682만2000명으로 전년보다 9만7000명 증가했다.
취업자가 9만7000명 증가한 것은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취업자 증가 규모 이후 9년 만에 최소치다.
이는 지난해 제조업, 자영업자 취업자 수가 급감했기 때문이다.
장치·기계조작및조립종사자가 7만2000명(-2.3%), 판매종사자가 5만4000명(-1.8%) 감소했다.
빈현준 고용통계과장은 “취업자 감소에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했다”며 “인구 증가 폭 둔화, 제조업 부진 등 경기적 측면,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등 영세 자영업자 감소, 중국 관광객 감소 등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