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9일 청와대 특별감찰반 민간인 사찰 의혹에도 교체되지 않은 조국 민정수석에 대해서는 “휴대폰 사찰수석”, “영혼 탈곡기 조국”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조 수석은 ‘국민과 함께 사법개혁을 하겠다’는 트위터 글을 올렸다”며 “사과를 하지 않는 오만한 태도”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조 수석이 공무원의 휴대폰을 임의제출 받아서 동의서를 받고 뒤졌다라고 말했는데, 이것이 조 수석이 트위터에 올린 영장 없는 이메일 수색과 뭐가 다른가. 더 한 일”이라고 일갈했다.
나 원내대표는 “조국 수석에 휴대폰 사찰 수석, 영혼 탈곡기 조국이란 이름을 붙였다”고 비꼬았다.
이어 “본인이 과거에 불법사찰이라고 한 것들을 모두 자인한 조 수석이 이제는 사과하고 법적 책임을 지는 것이 맞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