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가 전지훈련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선수단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해마다 제주를 찾는 전지훈련 선수단은 증가 추세에 있지만 2020 동경올림픽을 앞두고 국내‧외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경쟁이 과열됨에 따라,
제주를 찾는 전지훈련 선수단에 대한 체계적인 전지훈련과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전지훈련 종합계획에는 유치를 위한 관리체계 구축, 마케팅 추진, 시설인프라 활용방안, 인센티브 제공 등 선수단의 효율적인 지원과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내용이 담겼다.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 단계부터 훈련 과정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도, 행정시, 체육회, 관광협회 등으로 T/F팀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부족한 시설 인프라를 개선하고 공공체육시설 이용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활용도가 낮은 시설에 대해 행정시 별로 조사를 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중‧장기 적으로 기능보강 및 신규 조성 사업을 통해 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작년 12월에 개관한 스포츠과학센터를 활용해 제주를 찾는 선수들의 심리상담,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운동지도, 기록유지관리 분석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종합계획은 지난해 11월부터 도, 행정시, 유관단체로 구성된 T/F팀 회의를 두 차례 거친 후, 12월 28일 제주특별자치도체육진흥협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한편, 지난해에는 93,000여명의 전지훈련 선수단이 제주를 찾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로 인한 경제효과는 1,816억 원에 달한다.
조상범 제주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제주를 찾는 전지훈련 선수단은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다”며 “이를 수용할 수 있는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시설 수용력 증대 및 체계적인 지원책 마련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