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대구광역시청)대구사격장은 ‘18년 공공용물 명칭 제․개정’에 따라 2019년 1월 7일부로 대구국제사격장(Daegu International Shooting range)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2008년 개장한 대구사격장은 2010년 대구시설공단이 대구광역시로부터 수탁받아 현재까지 시설 및 운영관리를 하고 있다. 공단은 대구사격장을 국제사격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실내사격장 수동표적의 전자표적교체, 클레이 차광막 철거, 주차유도선 설치 등의 시설을 개선하였다. 또한 시민들을 위한 서바이벌체험장 및 VR사격체험장도 설치하여 다양한 레져문화도 조성하였다.
이러한 공단의 노력으로 대구국제사격장은 세계소방관 사격대회(2010년), 리우올림픽 선발전(2016년), 제1회 대구광역시장배 사격대회(2018년) 등 국내외 주요사격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작년기준으로 약 17만명(일 평균 약 500명)이 이용하여 경쟁력 있는 국제사격장 및 대구의 대표 문화체육시설로 발돋움하였다.
앞으로도 대구국제사격장은 명칭이 변경된 만큼 지속적인 시설 개선 및 대구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권위있는 국제사격대회를 유치하고 보다 많은 시민들이 올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대구국제사격장에서 권위있는 국제사격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시민들의 편의성 및 즐거움을 향상시켜 대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