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중구재능나눔연합봉사단, 제4·5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신현석) 소속 중구재능나눔연합봉사단(회장 김영숙)이 지난 1월 29일(목) 오후 6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3층 민방위교육장에서 제4·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재능나눔연합봉사단 회원 등 80여 ...
▲ (사진=풀무원건강생활 홍보대행사 웨버 샌드윅)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 관리에 취약한 현대인의 속 편한 하루를 위해 유산균 3종과 위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화이트 컬러 과채를 한 병에 담은 유산균 음료가 나왔다.
풀무원건강생활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은 서양인보다 장이 긴 한국인에게 적합한 식물성유산균과 캡슐 유산균 등 총 3종 유산균에 화이트 컬러 과채 6종을 더한 ‘식물성유산균 위&캡슐(130mL/2,000원)’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식물성유산균 위&캡슐’은 한국인의 긴 장에도 끝까지 살아남는 풀무원의 특허 식물성유산균 ‘L.plantarum PMO08’과 캡슐 코팅 기술을 적용해 장까지 전달력을 강화한 캡슐유산균을 함유한 제품이다. 풀무원 특허 유산균은 100억 CFU 이상 포함하였으며, 위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양배추, 오크라, 생마, 알로에, 콜리플라워, 코코넛밀크 등 6가지 화이트 컬러 과채도 함께 넣었다. 생마를 그대로 갈아 담아 식감과 섬유질의 영양을 살렸다.
이번 제품은 인간과 자연을 존중하는 풀무원의 로하스(LOHAS) 가치를 담아 친환경적인 패키지로 제작됐다. 분리배출 시 페트병과 라벨의 분리가 쉽도록 이중 절취선을 도입하고, 재활용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무색 페트병을 적용했다.
풀무원프로바이오틱 신지혜 PM (제품매니저)은 “이번 신제품은 풀무원만의 독자적인 특허 유산균과 캡슐 유산균에 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6가지 화이트 컬러 과채를 더해 속편한 하루를 원하는 현대인들의 건강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물성유산균을 기반으로 다양한 유용성을 더한 유산균 음료를 앞으로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