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청와대)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2주 연속 상승해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다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7~11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4일 발표한 2019년 1월 2주차 주간집계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율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3.2%포인트 오른 49.6%로 나타났다.
‘매우 잘 한다’는 응답은 23.0%, ‘잘하는 편’이라는 응답은 26.6%로 집계됐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4%포인트 내린 44.8%를 기록했다.
대부분 계층에서 지지율이 상승한 가운데 부산·울산·경남과 충청권, 20대와 50대, 학생과 주부, 진보층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컸다.
리얼미터는 문 대통령이 최근 중소벤처기업인 초청 청와대 간담회 및 현장경제 국무회의 지시 등 민생·경제 회복 행보를 이어간 것이 긍정평가를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8%포인트 오른 40.1%로 2주 연속 상승하며 두 달 만에 40%선을 넘어섰고, 자유한국당은 23.9%, 정의당은 9.1%, 바른미래당은 6.4%, 민주평화당은 2.2%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