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하남시 보건소(소장 구성수)는 최근 대구 소재 의료기관을 이용한 영ㆍ유아와 의료기관 종사자 중 홍역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유럽·태국·필리핀 등에서 홍역이 유행하고 있어 하남시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홍역은 급성 발진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전염성이 높고 고열과 발진을 동반하는 질병이다.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며 MMR 예방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어린이는 홍역 표준 접종일정(1차 : 생후 12∼15개월, 2차 : 만 4∼6세)에 따라 적기에 접종해야하고, 홍역 유행국가로 여행하는 시민은 출국 4~6주 전 예방접종 2회(최소 4주 간격)를 완료해야한다.
특히, 환자와 접촉할 가능성이 높은 의료인 등 보건의료기관 종사자는 접종력 및 항체가 없는 경우 예방접종을 실시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시 관계자는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고, 홍역 여행국가 여행 후 잠복기(7~21일)내에 의심 증상(발열을 동반한 발진 등)이 나타난 경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문의하여 의료기관을 방문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