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RFID) 설치 지원
충주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RFID)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RFID)는 세대별 배출카드를 이용해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면 배출량이 무게로 자동 측정돼, 무게만큼 수수료를 납부하는 방식의 처리 기기다.해당 종량기를 이용하면 종량...

대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성수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양질의 식품 공급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주관하는 이번 점검은 민관 합동으로 5개구 식품위생감시원,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이 참여한다.
점검대상은 설 성수식품인 떡류, 식용유지류, 두부류, 다류, 건강기능식품 등을 취급하는 식품제조․가공․판매업소와 전통시장, 대형마트, 고속도로 휴게소 등 81곳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 무허가․무신고 제조․판매 행위 ▲ 표시사항 위반 행위 ▲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행위 ▲ 비위생적 취급 등이다.
대전시는 식품업소 점검과 별개로 제수용품인 생선류와 전․튀김 음식, 건강기능식품 등을 수거해 산패여부, 식중독균 등 검사를 통해 명절음식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숙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으로 안전한 설 성수식품 공급은 물론 고의적인 불법행위와 부적합 제품 유통에 대해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되는 경우 민원상담 전화(1399)로 신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