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단장 현행복)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1주년 대축제’에 초대됐다고 16일 밝혔다.
대축제는 ‘하나된 열정, 평화와 번영으로!’를 주제로 오는 2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도립무용단은 ‘새로운 계절의 아침’ 평화의 아침, 하늘의 축복이란 주제에 출연한다.
도립무용단은 신비로운 음악과 함께 등장해 대한민국의 평화로운 모습을 표현하고, 이어 국립합창단·연합합창단 200여명이 부르는 평화의 합창과 함께 새로운 아침이 시작되는 일출의 풍경을 연출할 예정이다.
한편, 대축제에는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안무를 맡았던 김혜림(현, 제주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 제주도립무용단, 피아니스트 손열음, 안무가 차진엽, 피겨스타 김연아, 그리고 폐막식 음악을 담당했던 양방언이 국가스텐 하연우와 함께 참여한다. 식후 축하공연에는 위너, 아이콘, 백지영 등 K-POP스타들이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