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추진하였던 지방세 체납액 징수액을 결산한 결과, 역대 최고의 징수율을 올렸다고 밝혔다.
2018년도 3,655백만원 이월 체납액 가운데 강원도에서 설정한 40%의 징수 목표율을 무려 10% 이상 초과한 50.2%인 1,835백만원을 징수하여, 시 개청 이래 가장 높은 징수율을 기록했다.
시는, 연 2회(상·하반기) 특별체납 정리기간을 정하여 체납자의 명단공개, 출국금지, 공공기록정보 등록 등 행정제재와 부동산 및 차량, 채권 압류, 인·허가사업 제한 등 체납자별로 체계적이고 맞춤형 체납관리 실시하는 등 전방위 징수활동을 추진하여 이번 성과를 이루어냈다.
특히, 3백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세무부서 징수팀장이 전담 관리하는 등 금액별 책임 징수를 위한 체납정리단(총 5명)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4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에 대하여는 소유자·운행자의 직장 및 거소지를 방문하여 번호판 영치를 한 후 공매를 추진하는 등 징수활동에 전력을 다하였다.
한편, 올해에도 이월 체납액 징수 제고를 위해 자동차 관련 체납액 등 시세(市稅) 체납액 징수에 초점을 두고, 금액별 담당자 지정제를 지속 운영하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압류 부동산 및 자동차 공매 등 체계적인 징수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밖에 동해시는 행정안전부 재정분석 결과 재정효율성 분야에서 지방세 징수율 제고 및 체납액 축소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재정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시 관계자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끝까지 추적하여 반드시 징수할 방침이며, 체납 처분으로 인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자진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하면서, “특히, 올해는 재정 건전화를 실천하는 중요한 해로서 지방세 세입을 늘리고 신성장 동력사업을 추진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시기임 만큼, 당면한 재정상황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지방세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