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 (사진=대구광역시청)대구FC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축구전용경기장이 지난 19일 완공되었다. 시민운동장 내(북구 고성동3가)에 건설된 대구FC 축구전용경기장은 연면적 25,472㎡에 지상3층, 관람석 12,415석 규모로 총사업비 515억 원이 투입됐다.
대구시 건설본부는 지난 2017. 6.에 첫 삽을 뜬지 1년 7개월(570일)만에 공사가 완료되었으며, 일부 경기장 주변 조경공사는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대구FC 축구전용경기장의 최대 특징은 국내 유일의 가변석 좌석시스템을 적용하여 현장의 진동을 옆 관람자와 같이 느낄 수 있어 축구경기의 흥분과 감동을 공유할 수 있다.
대구시 심재균 건설본부장은 “대구FC가 작년에 FA컵 우승으로 대구축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고조되는 만큼 신축경기장이 명품 경기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과 관계자들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