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총 40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 제조업 △ 지식산업 △ 정보통신산업 △ 사회적경제기업 등이다. 단, 보다 많은 중소기업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근 5년 이내 지원을 받은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업체당 1억 원 이내에서 융자를 지원하고, 대출 금리 연 1.8%,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신청기간은 1월 21일(월)부터 2월 15일(금)까지다. 구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고시·공고’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사업자등록증,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등 증빙서류와 함께 금천구청 11층 지역경제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지원자금은 우리은행 금천구청지점에서 선정된 업체의 변제능력 등을 심사 후 해당 기업체에 직접 지원된다.
한편, 구는 지역산업 근간인 중소기업 육성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1995년 3월 ‘중소기업 육성기금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지난해까지 총 745개 업체에 724억3천만 원을 지원했다.
박병규 기업지원팀장은 “이번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통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지역경제를 이끄는 많은 중소기업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