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 (사진=고양시청)고양시는 전국적인 한파 주의보 발효 등 기온이 떨어지면서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 및 초등학생 등의 노로바이러스 노출 위험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급성장염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는 날씨가 추운 겨울철 특히, 기온이 낮을수록 더 활발하게 움직이고 영하 2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해 급식 단체나 사업자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지하수 등에 의해 채소, 과일류, 패류 등이 오염돼 음식으로 감염될 수 있고 감염자와의 직·간접적인 접촉을 통해서도 쉽게 전파될 수 있다. 주요증상은 24∼48시간 이후 메스꺼움, 구토, 설사, 탈수, 복통, 근육통, 두통 등이다.
시 관계자는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화장실 사용 후나 귀가 후 등 손 씻기 생활화, ▲끓인 물 마시기, ▲음식물 반드시 익혀 먹기 등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