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테크노파크(이하 제주TP)와 협력해 중소기업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 소관 부서를 초청, 1월 22일(화)부터 23일(수) 양일간 ‘찾아가는 규제자유특구설명회’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보면,현재의 규제체계로는 신기술 신산업의 빠른 변화를 신속히 반영할 수 없다는 인식하에 지난해 3월 규제 샌드박스 도입 등을 위한 규제혁신 5법이 국회에 발의됐다.
현재 4개 법이 국회를 통과해, 정보통신융합법·산업융합촉진법을 1월 17일 시행됐고, 금융혁신법(4월 1일)과 지역특구법(4월 17일)은 4월 시행 예정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규제자유특구 실무지원단(JTP)은 중기부 지역혁신정책과장 관계관과 도내 유관기관(도내 대학, 제주연구원, 제주통상진흥원 등), 전문가와 오는 23일 오전 11시 제주건설회관에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한영수미래전략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규제자유특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제주 4차산업의 기반이 되는 제주규제자유특구가 지정 될 수 있도록 도내 유관기관, 기업, 전문가 등 협력해 내실 있게 추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