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CNIM이 소카레남(Socarenam), 모릭(Mauric) 및 CNN MCO(CNN MCO)와 제휴로 프랑스 해군(French Navy)의 상륙정 교체 계약을 수주했다.
이에 따라 신규 표준 수륙양용 상륙정(Standard Amphibious Landing Crafts, EDA-S) 14척이 10년에 걸쳐 건조된다. 이번 계약으로 프랑스 해군의 주요 제휴사이자 유럽 최고의 수륙양용 함정 업체로서 CNIM의 위상이 더욱 공고해졌다. CNIM은 보완적 혁신 함정인EDA-S와 EDA-R을 설계했으며 해당 함정이 이미 프랑스 해군에 공급되고 있다.
필립 드미니에(Philippe Demigné) CNIM 이사회 이사는 "이번 유럽에서 낙찰을 통해 수륙양용 함정 설계에 있어서 CNIM의 입지가 더욱 공고해졌다. CNIM은 프랑스 해군의 기존 상륙정을 EDA-S라는 이름의 새로운 표준 수륙양용 상륙정 14척으로 교체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함정들은 미스트랄급 강습상륙함(Mistral-class amphibious assault ships, ‘전력투사 및 지휘함’)의 웰덱에서 부대, 군장비 또는 차량을 운반하는 등 상륙작전을 수행한다. 또한 위치에 따라 물류 작전에도 동원할 수 있다. 이들은 또한 인도주의적 임무에서 시민들을 대피시키거나 공중 투하된 장비를 회수하는 데에도 사용하도록 고안됐다.
8척의 EDA-S 함정은 툴롱(Toulon)에 위치한 수륙양용 소함대(FLOPHIB)에 배치되어 기존의 수송 바지선(CTM)을 대체할 계획이다. EDA-S와 EDA-R* 상륙정은 BPC 강습상륙함으로 운반된다.
나머지 6척의 EDA-S는 해상에 배치되어 다양한 수송 바지선을 대체한다**.
*EDA-R: 쾌속 수륙양용 상륙정으로 CNIM이 설계했다. 2011년 이후 프랑스 해군에 4척의 EDA-R이 공급됐다.
**지부티(Djibouti)에 두 척, 마요트(Mayotte)에 한 척, 누메아(Nouméa)에 한 척, 포르드프랑스(Fort-de-France)에 한 척, 쿠루(Kourou)에 한 척 배치
EDA-S와 EDA-R 상륙정의 강력한 호환성
EDA-S 및 EDA-R은 임무완수 역량과 속도 면에서 보완적이다. 이들은 하중 용량***이 유사하며 둘 다 매우 얕은 물(수심 1m 이하)에서도 상륙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프랑스 해군은 전력투사 및 지휘함에 4척의 EDA-S 또는2척의 EDA-S과 한 척의 EDA-R를 필요에 따라 싣고 항해할 수 있다.
***EDA-S는 공칭하중에서 65톤을 운반핟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최대 하중은 EDA-R의 공칭하중과 동일한 80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