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시가 2011년부터 서민층의 가스안전을 위해 추진 중인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대전시는 올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서민층 400가구의 가스안전을 위해 LPG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무료 교체하는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LP가스 사용가구가 고무호스를 오랫동안 외부에 노출시킬 경우 햇빛이나 날씨로 인해 헐거워지거나 균열이 생기는 등 가스누출이나 화재사고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법 개정으로 2020년까지 LPG사용시설 중 압력조정기에서 중간밸브까지의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설치토록 의무화됨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가스배관 미교체 가구에 대해서는 향후 20~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어서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서민층 가구의 가스배관을 무료로 교체해 가스안전을 확보하고 서민층 생활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전시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에 총 사업비 20억 2000만 원을 투입해 9,677가구의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퓨즈콕 안전장치를 설치했다.
대전시 박장규 에너지산업과장은 “서민들의 가스안전을 확보를 위해 장기간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