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주광역시와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지속협)는 25일 시청 1층 이룸카페에서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시민 캠페인’을 진행한다.
‘플라스틱 빨대 사용 안돼요, 싫어요 지구 올림!’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캠페인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카페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재활용이 되지 않는 플라스틱 빨대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린다.
특히 쌀, 옥수수, 종이 재질의 대체빨대를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대체빨대 체험 후 사용후기를 작성하면 스테인리스 빨대를 제공한다.
광주시는 지속협과 협력해 자원순환시민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은 지속협의 ‘씨티-경희대 NGO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한 나혜영 씨가 기획했다.
나 씨는 “플라스틱 빨대가 가져오는 심각한 환경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빨대 사용이 줄어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플라스틱 빨대가 코에 박힌 바다거북이가 발견되는 등 수백년 간 썩지 않는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피해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며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우리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