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정읍시(시장 유진섭)는 지난 24일 농축산용 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1층 회의실에서 2019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가졌다.

전북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정읍시가 주관한 이번 합동 설명회는 전라북도, 중소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등 13개 유관기관에서 참여하고 관내 중소기업체 등에서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이 중소기업체인 만큼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 및 소득주도성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전북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한 참여기관들의 자금지원, 창업지원, 기술지원, 인력지원 등 기관별 지원시책을 중심으로 설명이 있은 후 기관별 전문가가 함께해 기업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상담도 진행되었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업체에게는 2019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도 지원사업, 시 지원사업 책자를 제공하여 기관별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진섭 시장은 “우리경제의 기틀이며 핵심인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고, 2019년을 정읍 마케팅 원년의 해로 정한 만큼 관내에서 생산되는 중소기업 제품 등 정읍 브랜드를 전국에 알려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는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2018년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 규제평가 기업체감도 부문에서 A등급을 받아 도내 1위를 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은 바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